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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범근은 축구 현역 전성기 시절의 군대를 다녀오고 분데스리가를 간건가요?

차범근은 축구 현역 전성기 시절의 군대를 다녀오고 분데스리가를 간건가요? 당시에는 아무리 잘해도 올림픽이나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못따서면제를 못받았을텐데 군대를 다녀온다음에 차붐은 분데스리가 진출을 한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차범근 선수는 분데 스리가 에서 축구를 하다가 병역 문제로 인해 다시 귀국을 해서 군 복무를 마치고 다시 분데 스리가로 넘어가서 선수 생활을 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올림픽이나 아시안 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지 못해 아마도 군대를 다녀 온걸로 알고 있습니다.

  • 차범근은 분데스리가에서 1경기 활약 후 군 문제로 귀국해서 군 복무를 마치고 다시 갔습니다.

    이 상황도 조금 복잡한데 차범근은 군 복무가 끝난 것으로 판단해서 분데스리가 팀과 계약을 했으나 나중에 공군에서 문제제기를 한 거죠.

    공군에 입단시에 참모총장이 원래의 복부기간 35개월이 아닌 육군과 동일한 30개월이 되면 의가사전역을 시켜 줄 것을 약속하고 입대하게 됩니다. 이게 문제가 돼서 특혜를 줄 수 없다는 이유로 나머지 5개월을 복무하기 위해 입국하여 병역을 마칩니다.

    애초부터 육군과 병역기간을 맞춰주겠다는 조건이 없었다면 공군을 선택할 이유도 없었겠죠.

  • 안녕하세요. 차범근 선수는 가구 분데스디가에 출전하여 선수 생활을 하던 중에 병역의 의무를 이행하기 위해서 다시 입국하여 병역까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