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면접 겹치는데 어디가는게 더 좋을지 봐주실 분 계신가요?

현재 중앙부처 3곳에 청년인턴 서류합격을 한 상태입니다.

면접 날짜가 다 다르면 좋겠지만 그 중 두 곳이 겹치고 시간도 겹쳐서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일단 제 배경을 말해드리자면 전공 (홍보) 미래 희망 진로(홍보)입니다.

한 곳은 3개월 (행정업무) 한 곳은 6개월 (홍보업무)입니다! 이것만 봐선 6개월 하는 곳을 가는 게 맞으나 3개월인 기관이 집에서 압도적으로 가깝고 붙을 확률이 훨씬 큽니다.

제 마음은 6개월인 곳이긴 하지만 좀 더 안정적인 곳을 고르는 게 나을지 아님 떨어지더라고 꿈에 맞는 곳에 도전하는 게 나을지 여쭤보고자 합니다!

아 그리고 혹시 면접 번호가 끝자리면 불리한지도 궁금합니다! 답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희망하는 진로에 맞는 6개월 홍보직무로 가시는걸 추천드려요

    그리고 면접 뒷번호라고 더 힘들거나 더 쉽거나 하진 않아요

    그래도 면접관님들이 앞선 면접자들 보면서 힘들어지셨을 수도 있으니 마지막 인사때 “다른 면접자들 면접 다 들으시고 마지막 제 면접까지 경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하면 긍정적으로 보실거에요

    그리고 가능하면 3개월 행정직무 쪽 인사담당자 측에 개인사정이 있어서 면접시간을 변경해주실 수 있는지 요청해보세요

    변경이 어렵다고 하시면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문의는 해보는게 좋겠죠

    청년인턴이시면 대학생 또는 막 졸업하시는 거 같은데 꼭 면접 붙기를 바라겠습니다

  • 면접을 보고 합격할 가능성이 높은곳을 서택해야되지 않을까요 면접 본다고 다 합격하는것은 아닌것 같으니

    그래도 합격확률이 높은곳이

    안전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