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면접과 관련해서 질문이 있습니다.
현재 취업 준비 중이고, 조만간 몇 군데 회사 면접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만약 합격한다면 당연히 입사할 생각이지만, 요즘 취업 시장이 워낙 어려워서 회사가 기대에 못 미치더라도 일단 입사한 뒤 경력을 쌓으면서 더 나은 회사를 알아볼 계획입니다.
다만 면접 예정인 회사의 근무시간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라, 재직 중에 다른 회사 면접이 잡히면 퇴근 후 참석하기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연차나 반차를 사용해서 면접을 보러 가는 것이 일반적인 방법일까요?
지금은 취업 준비생이라 지원하고 싶은 곳이 많으면 이력서를 여러 곳에 제출한 뒤 연락이 오면 일정을 조율해서 면접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입사 후에는 시간적인 제약이 생길 텐데, 보통은 한 달에 한두 곳 정도만 지원하고 면접이 잡히면 연차나 반차를 사용해서 다니는 편인지 궁금합니다.
현재 직장을 다니면서 이직 준비를 해보신 분들이 계시다면, 면접 일정 관리나 이직 활동 관련 노하우를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