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다니면서 다른 회사 이직하는 방법에 대해 질문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입니다.

몇 개월째 구직 활동을 하고 있지만, 요즘 취업시장이 어려워서인지 지원할 만한 회사가 생각보다 많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일단은 조건이 조금 아쉽더라도 먼저 취업한 뒤, 회사를 다니면서 계속 이직을 준비하는 방향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마침 이번 금요일에 지원했던 회사 중 한 곳의 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 채용공고를 보니 집과의 거리도 꽤 멀고 급여도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만약 합격하게 된다면 우선 다니면서 더 좋은 회사를 계속 찾아볼 생각입니다.

다만 그렇게 되면 짧게는 한 달 정도, 길게는 6개월 이상 다니게 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재직 중에도 괜찮은 회사가 보이면 여러 곳에 지원해 보는 것이 괜찮을지 궁금합니다.

문제는 면접 일정입니다. 만약 현재 다니는 회사가 칼퇴가 가능하고, 지원한 회사에서도 배려해 주어 퇴근 후 면접을 볼 수 있다면 큰 문제가 없겠지만, 현실적으로는 그런 경우가 많지 않을 것 같습니다. 특히 입사 초기에는 연차도 없어서 면접을 보러 가기가 쉽지 않을 것 같은데요.

혹시 회사를 다니면서 다른 회사 면접을 병행해 보신 경험이 있으신 분들이 계시다면, 어떻게 일정을 조율하셨는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생많으시네요

    이직을 원하면 휴가을 신청해서 원하는 다른직장 최종 합격하고출근일자 확인하고 퇴사하세요

    젊어서 꼭 이직을 원하시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