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일을 하면서 다른 곳에 이직하는 방법 질문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근 한 회사에 입사했는데 아직 다닌 지 한 달이 되지 않았습니다.

현재 회사의 급여가 높은 편은 아니지만, 당시에는 지원할 수 있는 회사도 많지 않았고 구직 기간도 길어지면서 우선은 일을 하며 경력을 쌓고, 동시에 더 나은 회사를 찾아보자는 생각으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회사에 다니면서 다른 곳들도 알아보고 있는데, 회사에서는 아직 이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입사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상황에서 이직을 준비하는 것이 죄송한 마음도 들더라고요.

다만 일을 하면서 이직 준비를 하는 것이 처음이다 보니 여러 가지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괜찮은 회사가 여러 곳 있다면 동시에 이력서를 지원하게 될 텐데, 만약 두 군데 이상에서 면접 제의가 온다면 어떻게 일정을 조율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또 한 곳이라도 면접 제의가 오면 연차를 사용해서 면접을 볼 수는 있을 것 같은데, 만약 최종 합격하게 된다면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에는 어떻게 말씀드리는 것이 좋은지도 고민입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일단 직장에서 일을 하면서 이직준비를 할때 두곳에서 면접 제의를 온다면 날짜 조율을 하는것이 좋은데 가장 가고싶은 회사를 우선적으로 면접을 보시는것이 좋습니다 기회는 올때 잡아야 하는것인데 두곳다 같은날 면접이라면 후회안할만하곳에 면접을 보시면 좋습니다 아니면 같은날 볼때 연차나 월차를 내시고 오전 오후 나눠서 면접을 보시면 좋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