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선 전화로 여러 번 울려도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몇번 울리지도 않고 끊어버리는건 자기는 전화 했는데 안받은 당신이 잘못이다 하고 느껴져요. 전화를 못받는 상황이면 근처의 다른 팀원이 전화를 끌어서 받는게 매너이고 무슨 용건으로 전화했는지 메모하는게 당연하다 생각됩니다.
회사 내선전화는 보통 2-3번정도 벨소리 들리면 끊는게 맞다고봅니다 너무 오래 울리면 주변 동료들한테도 방해가 되고 받지못하는 상황이라면 계속 울려봐도 소용없으니까요 그리고 급한일이면 메신저나 이메일로 연락드린다는 내용 남겨두시고 나중에 다시 연락드리는게 좋겠습니다 글고 정말 급하면 그 직원 소속부서 대표번호로 전화해서 전달부탁드리거나 직접 찾아가시는것도 방법이라고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