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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라서 시간이 지나면 본인들의 사회에 심각한 피해를 입힌 대상에 대해 아무런 마음도 안느껴지나봐요? 미국이나 유럽에서 나치를 추종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모습을 보거나 광주에서도 518을 희화화 하는 젊은 사람들을 보니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라는걸 새삼스레 느끼게 되는거 같아서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라일락향기율22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라지만 자기가 한 일을 다알고
있으면서 살아간다고
봐야지요 그러니까 회피
하려고 안했다 그런적없다
그러는거 아닐까요
애써 외면하고 도망다니고
숨어지내고 살다가
죽을때가 되면은 인간은
후회한다고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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