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요즘같이 흉흉한 사회에 7080노래 들으면 뭔가 따뜻해지고 그럴 때로 돌아가고 싶어요. 제가 태어나기 전이지만 그때만에 그런 게 있었던 거 같애요.~~
요즘같이 흉흉한 사회에 7080노래 들으면 뭔가 따뜻해지고 그럴 때로 돌아가고 싶어요. 제가 태어나기 전이지만 그때만에 그런 게 있었던 거 같애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요즘에 사람들이 흉흉하다고 이야기 하지만 사실 7080세대때가 더 흉흉한 시대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 시절에 노래들이 따뜻하고 명곡들이 많기는 하지만 실제로는 범죄율이 더 높았고
조폭들도 존재했던 시대들이고 약한자는 살아남기 어려운 시대였습니다.
하지만 그래서 더욱 낭만적인 노래가 나올 수 있다고 생각이 드는 것 같습니다.
저도 은근 동의해요. 저 같은경우 국내 노래말고 일본의 경제호황기때 나온 시티팝 노래 들으면 뭔가 좋은 꿈꾸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개인적으로 마츠바라 미키의 stay with me 좋아합니다
그 시절 노래에는 뭔가 정직한 감정들이 담겨있어 그런 느낌이 드는 것 같습니다.
흉흉한 현실 속에서도 마음을 쉬게 해주는 힘이 담겨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