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제랑 한달 같이 사는거 많이 불편할까요?

지방에 있던 처제가 이번에 서울로 올라오게 되면서

한달정도 저희집에서 신세를 진다고 하는데요.

와이프가 말없이 오라고 한거 같은데 많이 불편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처제와 한 달 동안 같이 사는 것이 불편한 여부는 여러 가지 요소에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서로의 생활 습관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불편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일상생활의 시간표 청결도 개인 공간 사용 등에 대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상호간의 원활한 소통이 중요합니다. 서로 기대와 요구 사항을 명확히 전달하고 타협할 수 있는 부분을 찾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 처제와 함께 있으면 외모도 어느정도 신경써야하고 옷도 어느정도는 갖춰입어야하는 불편함은 있습니다.

    하지만 처제와 관계가 좋다면 함께 이야기 하면서 스트레스도 해소도 하시고 함께 있는 즐거움도 있으니

    잘 활용하시면 좋은 시간 보내실 수 있을것입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 처제라면 가족이기는 해도 같은 집에서 한달동안 살게된다면 불편함을 느끼게 될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사이가 가깝고 친하다면 크게 문제는 없을수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경우에는 불편함을 느끼게 될것 같습니다.

  • 꽤촉망받는만두202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당연히 처제랑 한 달 같이 사는 거는 불편할 수밖에 없습니다 다른 차라리 모르는 사람이랑 한 달 같이 사는 거는 살아도 처제 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더욱더 불편할 수밖에 없죠 저 같으면 진짜 불편할 것 같습니다 그냥 내색하지 마시고 잘 지내시기 바랍니다

  • 친하면 괜찮고 안친하면 불편하죠

    헌데 복장부터 말투 행동이

    어느정도 불편할 것입니다.

    그래도 북적북적거리는게 좋긴하죠.

    잘해주세요. 한달간 잘해주면 평생

    형부한테 잘 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