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자르러 보통 얼마만에 가는게 맞는건가요?

저는 거울보고 좀 지저분하면 자르는편입니다

시기가 보통 3-4주 사이에 커트하고있습니다

근대 친구들은 보통2달이라는데

이게 보통의 사람들은 아니죠?

제가정상인거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 머리를 자르는 주기는 본인이 추구하는 스타일이나 모발이 자라는 속도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곤 해요.

    ​일반적으로 남성분들이나 짧은 숏컷 스타일을 유지하시는 분들은 한 달에 한 번 정도 미용실을 찾는 편이에요. 머리카락은 한 달에 보통 1cm에서 1.5cm 정도 자라는데, 짧은 머리는 이 정도만 길어도 전체적인 형태가 무너지거나 구레나룻 주변이 지저분해 보이기 쉽거든요. 깔끔한 느낌을 계속 유지하고 싶다면 3주에서 4주 간격이 가장 적당합니다.

    ​단발머리나 중간 길이의 스타일을 가진 분들은 2달에 한 번 정도 커트를 권장해요. 이때는 단순히 길이를 줄이는 목적도 있지만, 모발 끝부분의 갈라짐을 정리해서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려는 목적이 더 크기도 합니다. 기르는 과정에 있더라도 끝을 살짝 다듬어주면 훨씬 차분하게 관리할 수 있어요.

    긴 머리를 선호하신다면 3달에서 4달까지도 주기를 길게 잡기도 하는데요. 머리카락 무게 때문에 볼륨이 처지거나 층이 엉망이 될 수 있어서, 스타일의 변형이 느껴질 때쯤 한 번씩 정리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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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헤어스타일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도 있어요

    보통1달에 한번 미용실 가는데요 2달에 한번 가는친구는

    헤어스타일에 관심이 없어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이상하지는 않아요

    자기 생각대로 사는것이죠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머리카락은 3주에서4주정도에 한번 자르면 됩니다. 2달에 한번은 대부분 머리카락에 관심이 적은 분들이 자르는것 같습니다. 대부분 3~4주안에 자르는것이 일반적입니다.

  • 머리 자르는건 사람마다 다른것 같아요 남자의 경우에는 조금만 머리가 길어도 지저분해보여서 한두달에 한번씩은 잘라주는게 좋은것 같구요 여자의 경우의 머리가 길다면 2-3개월에 한번씩 잘라도 상관없는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머리 기르려고 할 때 6개월에 한번 자르러 가기도 했었어요 본인이 지저분하다고 느낄 때 가서 다듬으면 되는것 같습니다

  • 저는 돈 때문에라도 진짜 아껴 쓰긴 합니다. 두 달, 길면 세 달에 한 번 정도 깎는 수준이기도 하죠. 제가 뭐 보통이 아니라고 볼지도 모르지만 저 같은 경우는 돈 따위 안 쓰고 그냥 깎는 것에만 쓰죠. 사고 먹을 게 너무 많다 보니;;

  • 저도 자주 자르는편은 아니여서 거울 봤을때 지저분하거나 변화주고 싶을때만 합니다! 머리에는 돈은 많이 안쓰고 간단한 스타일 변화는 고데기로 합니다!

  • 보통 1달쯤 되면 조금 지저분해보이기 때문에 1달 간격으로 미용실에서 커트하는 편이긴 합니다.

    펌을 할때는 좀 오래 기다렸다가 가서 하기도 합니다.

  • 남자라면 1달에 1번 정도는 가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보통 1달이 지나는 시점에 머리가 엄청 지저분해지더군요. 혼자 집에서 바리깡이나 가위로 정리를 하시는 것이 아니라면 1달에 1번 가시는 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