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많이핫한순두부
제가 요즘 폐기능이 많이 떨어져서
평온한 죽음에 대해 생각했는데요
그런게 가능한가요?
덜고통스러운 죽음도 가능할까요?
제가 착각속에 빠져있는걸까요
죽음이 안고통스럽다는건 불가능한걸까요?
제가 노력하면 평온한 죽음을 맞이하는게 가능한지
제가 스님이 죽는거 중에 어떤 나무열매만 먹고 땅에 묻힌채로 죽을때까지 종을 쳤다고합니다
이런것도 죽는 방법이겠죠 과연 고통스러웠을지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떡뚜꺼삐
연령대가 어느 정도신데 그런 생각을 하시는지요?
폐기능이 좋지 않다는걸 아신다니 치료 노력도 해보셨을 텐데 최선을 다해 보셔야지요.
담배를 혹시 피우시는지 ~~
암튼 최선을 다해 나으실 생각을 우선적으로 하셔야지 않겠습니까?
평온한 죽음도 생각하기 나름이겠지요.
가장 고통스러운 죽음이 원치않는 화재현장에서 맞이하는것이 아니겠어요?
그것에 비하면 다른 죽음은 그다지 고통스럽다고 하기엔~~
어쨌든 나으시기 진심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응원하기
은근히튼실한감자전
근데 죽음으로 가기 전에 고통스럽지 않은게 뭐가 있으려나요. 잠들다가 갑자기 죽는 다고 해도 그전애는 고통스러운 찰나가 있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