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맨날 문을 뿌시듯 엄청 세게 쿵 닫아요

항상 뭐가 불만인지 매일 매일 화장실 문이랑 자기방 문을 엄청 세게 닫아요 진짜 문 부셔질거 같아요 세게 닫지말라해도 말도 안듣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호찬(李昊燦)입니다.

    그게 습관이고 아무리 말해도 고쳐지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굉장히 진지하게 얘기해야 겨우 고쳐질까 말까입니다.

    아마 불만은 따로 없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냥 습관이죠.

    정색하고 진지하게 얘기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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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도 같은 경험이 있습니다. 같이 있는 동료가 그럽니다. 지금은 않그러는거 같습니다. 저한테 불만이 많아서 그랬던거 같습니다. 불만의 표출 이었던거 같아요. 천천히 닫으라고 얘기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