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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코요테200
동생은 항상 문을 꼭 닫고 잠구고 있고요 전 닫진 않고 조금 열고 있어요 그럼 엄마나 아빠가 방문을 열고 절 보는데 전 짜증이 나요 싫어요 몰래 제 방을 엿볼땐 진짜 짜증나서 소리를 크게 질러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아무리 부모님이라도 자식의 방을 침해한다는 것은 올바른 행동은 아닌것 같습니다. 부모님 입장에서는 관심일 수 있으나 자식 입장에서는 짜증나는 일이 됩니다. 부모님께 그런 부분은 얘기해서 자제를 하게끔 하는게 서로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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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요지경
부모님이 볼수도 있죠 그걸 너무 나쁘게 생각하지 마세요 부모님이 본다는건 질문자님을 너무 사랑해서 그러는거지
감시를 한다거나 그런건 아닐거에요 그러니까 부모님이 나를 사랑해서 나를 보는구나 하시면 어떨까 싶어요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시면 모든게 다 좋아질거 거든요 그래서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마음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울통불퉁침팬치
부모님이 왜 작성자님 방을 몰래 보는지 모르겠네요, 아무리 자식이라고해도 서로 지켜야 할것은 있습니다.방앞에 노크라고 적어 놓고 부모님에게도 몰래보지 말고 노크를 해주라고 하세요
한가로운오후
아무래도 누가 몰래 보면 다 싫을거에요^^
일단 방문은 닫아 두시구요
부모님께도 노트를 하고 물어보고 들어와 달라고 하세요
이건 기본적인 상식이라서 말로 하시면 해결될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