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말 안듣는 동생 철들게 하는 방법없을까요..

지금 중 1 여동생이 있는데요 걔가 하는 행동이랑 말투가 너무 예의가 없고 인성이 아주 못됐어요 엄빠한테 지마음에 안들면 심술 부리거나 짜증내고 시비 걸어요 문 맨날 쎄게 닫는건 기본이고요 눈을 올렸다내렸다하고 손으로 쌍욕하는것도 기본이고요

말로 안하고 심술부리는것도고요

이거 말고도 더 많이 있는데 여기까지만 말할게요

아무튼 걔 성격이 최악이여도 너무 최약인것같아요

왜 하필 쟤가 제 동생 일까요 없었으면 좋았을텐데

너무 선 넘는거 같지 않아요? 언젠간 철이 들긴 할까요?

참교육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도와주세요 동생때매 너무 짜증나고 힘들어요 ㅜㅜ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부모님한테 못되게 구는 이유가 뭐냐고 물어보며 대화 한 번 해보시고, 정말 답이 없고 대화가 안통한다 싶으면 '그렇게 살다가는 너 진짜 힘들어진다'라고 세게 말하고 사춘기 잠잠해질때까지 진짜 반응도 하지말고 말걸면 대답만 하는정도의 관심을 가지고 본일 열심히 생활하시면 됩니다. 부모님께도 동생 관련된 모든건 아예 손도 대지 말라고 하세요. 청소도 동생 알아서 하라고 하세요. 아예 동생분 심기 안건드리면 괜히 질문자님도 동생의 보기싫은 모습 최대한 안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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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시기가 그럴만한 시기이긴 하네오 ㅜㅜ 사춘기 .. 

    때 지나면 조용히 넘어가긴 합니다 저도 그랬어요 ㅠㅠ 

    근데 이제 사춘기를 넘어서서도 그런다면 잡아주셔야합니다! ㅠ 

  • 동생 입장으로서..그냥 아직 어려서 그런겁니다ㅜㅜ 한창 반항할 시기라 그래요..언니분이 적당히 기강 잡아주시면 통할지도 모르겠어요..

  • 사실 중학교 1학년 정도라면 아직 철들지 못하는 나이기이 때문에

    그 나이 때에서 많은 것을 기대하시기 보다는

    그냥 어느 정도 관리만 하시다가 고등학생 정도 되면

    진지한 대화를 시작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