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런 것을 접한적이 있고, 실제 영업하는 놈을 만나본적 있습니다. 만나보기만 하고 돈빌리는건 하지 않았는데, 느낌이 오더라고요.
딱 일주일 빌려주고, 원금에 이자는 20프로, 만약 100만원을빌렸다면 120을 일주일 뒤에 갚아야 합니다.
못갚으면 하루당 복리이자로 늘어나게 되는데, 이게 법정이자율이 아니라 하루단위로 몇퍼센트씩 올라가게 됩니다.
너무 쉽게 접근이 가능하고,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돈을 빌려줍니다.
물론 갚는다면 문제없겠지만, 그런데까지 손을 대는 분들은 생활이 그만큼 어려워서 빌리는걸테니 당연하게도 못갚은 사람들이 부지기수입니다.
이런 문제점이 있는 곳들을 싸그리 잡아들이거나 폭파시켜서 없애버려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