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뉴스를 보니 사채이자가 연 7만3천 프로라니, 상상이 안되네요
미등록 앋덕 사채업자가 사회초년생과 주부 등에게 돈을 빌려 주고, 사채이자로 연 7만3천 프로라니, 상상이 안되네요
사람이 얼마나 뻔뻔하고 악독하면 어려운 사람을 그렇게 고통속으로 몰아 넣을까요? 강력한 처벌이 필요하지 않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도 이런 것을 접한적이 있고, 실제 영업하는 놈을 만나본적 있습니다. 만나보기만 하고 돈빌리는건 하지 않았는데, 느낌이 오더라고요.
딱 일주일 빌려주고, 원금에 이자는 20프로, 만약 100만원을빌렸다면 120을 일주일 뒤에 갚아야 합니다.
못갚으면 하루당 복리이자로 늘어나게 되는데, 이게 법정이자율이 아니라 하루단위로 몇퍼센트씩 올라가게 됩니다.
너무 쉽게 접근이 가능하고,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돈을 빌려줍니다.
물론 갚는다면 문제없겠지만, 그런데까지 손을 대는 분들은 생활이 그만큼 어려워서 빌리는걸테니 당연하게도 못갚은 사람들이 부지기수입니다.
이런 문제점이 있는 곳들을 싸그리 잡아들이거나 폭파시켜서 없애버려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말씀하시는 대출은 불법 고금리 대출로서, 30만 원을 빌려서 다음 주에 50만 원을 갚으라고 하는 등, 연 이율로 환산하면 살인적인 경우에 해당합니다. 서민들이 이러한 대출로 내몰리지 않도록 안전망이 필요하고, 이러한 대출업자들에 대한 엄벌이 필요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강력히 처벌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다만 그런 사채업자들은 보통 피해자들을 협박하고 피해자들의 약점을 가지고 있는 부분이 큽니다. 피해자들이 보호받을 수 있는 요소도 필요할 거 같고 무엇보다 국민들에게 이런 사채나 금융 교육이 필요하다고 보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아직도 저런 불법적인 일을 저지르는 사람이있다니 정말 귀가
막히고 코가 막히는것 같아요 그리고 저런 사람 제생각에는 법적으로 무기징역을
때려야 저런 사람이 앞으로 나타나지 않을것 같습니다 법을 고쳐야 하는것이
저는 당연하다고 봅니다
맞습니다 경제 사범들이 처벌이 강력하지 않다보니 아직도 이러한 악덕 사채업자들이 활동을 하고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정부에서 강력한 처벌을 해주어야 근절이 될거 같은데 처벌이 강력하지 않아 문제라 생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