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교회동생, 복지관쌤, 인사 말걸기, 대생활

질문 1 : 복지관쌤과 남자동생이 기분나빠 한 이유가 무엇인가요?

질문 2 : 제가 이런실수를 다시 안해야 될까요? 어떻게 하면 행동을 고칠수 있나요?

저는 경계선지능 성인남자 입니다. 뭘 모르고 행동합니다. 최근에 장애인 복지관의 젊은 남자쌤과 교회의 친한 남자동생이 남자화장실 소변기에 작은 거를 누었는데요.

누는 도중에 제가 이 두분한테 반가워서 인사를 하거나 말을 걸었더니 그 선생님과 동생이 기분나빠 하더라구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인사와 말 걸기를 어떻게 하셨는지 몰라서 조심스럽습니다만, 화장실과 같은 장소는 민감할 수 있으니 조심하시는 정도가 좋겠습니다. 의도를 설명하면서 정중하게 소개하면 이해해 주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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