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에전에 아는 분이 그렇게 한적이 잇어여. 그분 아버지께서 해당 분야에
외국어로도 능통하게 하구 관련 법들에 대한 지식도 충분하고,
제조 생산을 하는데 잇어서도 혼자 진행도 가능해서 기술적 지식도 충분해서 능력이업는 분은 아니셧는데,
경영쪽으로 사람 관리를정말 못하시거, 욕심이 심해서 망한 케이스인데여,
나중에도 그 사업 욕심 못버려서 , 첫회사 이후로 사업만 연달아 하다가 한번 망하고 빚더미에 앉아서도 겨우 다 갚고 나서 또 시작했다가 망하고, 나중에는 아는 분이 딱 글쓰니님처럼 아버지께서 '네 명의로 대출 받아서 사업좀하게 도와달라'는 얘기를 들엇다가 해줬엇거든여.
결과를 애기하자면 처참햇어여. 그뒤로 그분 나이도 저보다 많이 차이 나는편이신데, 지금쯤이면 초등학생 애들이 잇어야할 나이인데 결혼도 못하고 결혼자금 모조리 빚갚는데 다 썻구여, 회사에서도 빚관련해서 뭐가 문제가 생겨서 일하는데 차질이 생겻엇는지 기존 일 그만두고 더힘든곳으로 갓엇어여.
어떤 사업인지에 따라서도 좀 다를수는 이슨ㄴ데, 아버지께서 욕심을 버리시고,
자그마하게 시작할 수 이슨것부터 권해보는 건 어떨까 시퍼여,
요즘 방송미디어 사업도 개인이 할수 잇는데, 그런것들로 해보라고 하시고,
컴퓨터와 부속품들 지원해주기도 부담은 솔직히 일반 사업들보다는 덜하니까 그런쪽으로 방향 틀게 한다음에
천천히 자본금 모아서 원래 하고시프신거 하면 어떠켓냐고 해보세여.
사업 또 망하면 진짜 글쓰니님도 힘들어져서 그럼 진짜 가족 전체가 힘들어지니까 , 꼭 말리세여.
최소 한명은 그래도 지탱해줄 수 잇는 방도는 잇어야하니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