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중에서 그래도 어느 정도 비율은 위험 자산으로 둬도 될까요?

자산을 구성하는 비중 중에서

그래도 어느 정도 운을 기대하면서

위험도 있는 자산에 투자하는

비중이 어느 정도까지는 괜찮을 수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위험자산 비중은 투자자 성향따라 틀려지는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보수적인 성향의 투자자라면 10프로 미만으로 하는게 정석일거 같긴 하고 중간정도 투자자면 30프로 미면 공격적인 성향의 투자자도 50프로이상 비중 두면 상당히 위험하다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는 자산의 사이즈 그리고 상황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젊고 나이가 어리다면 위험자산에 대한 비중이 어느정도 높아도 되지만 나이가 들면서 점차 안전자산으로 옮겨야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우리나라에서 부동산이 안전자산이라면 7대3 정도가 이상적인 비율이 아닌가 생각하며, 젊었을때는 현금 3 주식 7 이정도로 매매를 해도 좋을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연령, 소득, 투자성향 등에 따라 다를 것 같습니다. 만약 20-30대이시고, 일정 소득 이상 꾸준한 소득이 있으시다면, 약간 리스크 있는 투자를 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성장주 30% 이상, 가치투자~~등등으로요

    반대로, 50-60대 이상 분들은 대부분 미래 근로소득이 부족하기 때문에, 이를 연금이나 투자소득으로 채우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배당주나 안전자산을 절반 이상 가져가는 구조로요.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자산 중에서 위험 자산의 비중은 개인의 연령, 투자 성향에 따라서 달라진다고 생각 합니다.

    가장 보편적인 기준은 100에서 내 나이를 뺀 % 만큼 위험 자산에 투자하는 방법입니다.

    나이가 만약에 30살 이라면 70% 까지 위험 자산을 할당해도 괜찮다는 의미 입니다.

    투자 성향별로 추천하는 비중은 안정형일 경우는 위험 자산 10%, 중립형일 경우는 30~50%, 공격형일 경우와 젊은 나이일 경우 80% 까지 할당해도 괜찮다고 생각 합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윤민선 경제전문가입니다.

    위험자산 비중에 정답은 없지만 , 나이ㆍ소득ㆍ투자기간ㆍ손실 감내력에 따라 정하는 게 원칙입니다.

    예를 들면 :

    ● 안정형 : 주식ㆍETFㆍ코인 등 20~30%

    ● 균형형 : 40~60%

    ● 공격형 : 70~80%

    같은 위험자산이라도 S&P500 ETF와 알트코인의 위험은 전혀 다릅니다.

    예컨대 균형형이라면 주식ㆍETF 45% + 코인 5% + 예금ㆍ채권ㆍ현금 50% 정도가 현실적인 예입니다.

    핵심은 수익률보다 폭락장이 와도 팔지 않고 버틸 수 있는 비율입니다.

    위험자산 50%가 반 토막 나도 전체자산 손실은 약 25%입니다.

    이 정도 손실을 견딜 수 있는 지가 기준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의 투자 성향이나 현금 흐름에 따라 다른데 안정성을 추구하시는 스타일이라면 최대 20%까지는 위험자산에 투자를 하시면 되고, 좀더 적극적이고 공격적이라면 40%까지는 위험자산에 투자하여 높은 수익성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자산 중에서 위험 자산으로 분류되는 자산에 투자하는 것은

    정말 조심해야 한다고 보셔야 합니다.

    저라면 궂이 하신다고 하면

    전체 자산 중에서 2-3퍼센트 정도 소액으로만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