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000갈경우에 환율은 얼마갈까요?
금요일 날짜로 코스피는 장중
4589까지 갔습니다
현 원달러 1459.9원 입니다
코스피가 6000갈 경우 원달러는 얼마 상승할까요?
- 1550 이상 간다
- 1550 이하 이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가 6,000을 갈 때 외국인의 순유입으로 가능하다면 환율은 오히려 떨어지게 됩니다
그러나 지금의 코스피 상승은 원화 가치 하락으로 이뤄지고 있기 때문에 환율이 오르고 있는 것입니다
만약 지금 상황에서 환율이 더 올라가면서 코스피가 상승한다면 이는 실적 보다는 환율 차익으로 가능한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가 6000까지 오르려면 외국인 자금 유입과 기업 실적 개선이 동반될 가능성이 높아, 그 경우 원달러 환율은 상승보다는 안정 또는 하락 압력이 커집니다. 따라서 일반적으로는 1550 이하일 가능성이 더 높다고 보는 시각이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허찬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가 6000을 가면 외국인 자금도 한국 증시로 유입될 확률이 높습니다. 그러면 원화 수요가 증가하는 것이기 때문에 환율이 내려갈 확률이 더 높아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코스피 6,000 가게 되면 환율은 얼마나 될까에 대한 내용입니다.
사실, 코스피 얼마에 환율 얼마 라고
공식이 있는 것이 아니기에
여기서 더 오를지, 내릴지는 상황에 따라 다르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보통 코스피 지수가 상승하면 외국인 투자 자금이 유입되면서 원화의 가치가 오르고, 결과적으로 원/달러 환율은 하락하는 경향이 있어요. 즉, 원화가 강세가 된다는 거죠.
하지만 환율은 단순히 주가지수만으로 결정되는 게 아니라 미국의 금리 정책, 국제 유가, 글로벌 경제 상황, 지정학적 리스크 등 정말 많은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쳐요. 그래서 코스피가 6000이 된다고 해도, 원/달러 환율이 정확히 1550원보다 높아질지 낮아질지는 현재 시점에서 정확하게 예측하기는 불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창변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금은 코스피와 환율은 상관관계가 없는듯 합니다.
코스피는 유동성 장세이고 환율은 수요에 따른 상능입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가 6000까지 상승한다면 외국인 자금 유입 가능성이 큽니다. 이 경우 원화 강세 압력이 함께 작용합니다. 환율이 1550원을 상회할 가능성은 낮다고 봅니다. 1550원 이하는 현실적인 시나리오입니다.
안녕하세요. 윤만수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내증시 6천포인트는 정말 꿈의 숫자네요. 다만, 환율과 코스피 지수와의 상관관계보다는 환율방어나 정부개입,국제적인 화폐가치 인정등이 환율에 더 영향을 미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하성헌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코스피 지수가 6000까지 가기 힘달것으로 보이지만, 투자의 가치나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면 다양한 자금이 유입 될것이라고 보입니다. 그 과정에는 반도체 등의 주도주 뿐 아니라 산업전반의 투자매력도가 상승해야 한다고 보며, 외국인 투자자들의 자금 유입을 고려한다면 1700원 이상은 가야하지 않을가 생각듭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가 6000까지 급등하면 환율을 1550원 이하로 떨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주가가 크게 오르려면 외국인 투자자가 달러를 가져와 원화로 바꿔서 주식을 사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원화의 가치가 올라가므로 환율은 반대로 하락하게 됩니다. 보통 국력이 강해지고 증시가 호황일 때 환율은 안정(하락)되는 것이 정석입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보통은 증시는 환율과 반대로 가게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외인 투자가 비중이 높은 한국 증시 특성상 코스피가 오르려면 원화 수요가 높아져 원화 강세가 됩니다.
이는 6000까지 가려면 상당히 큰 자금 규모가 유입되어야 하는데 그러면 환율은 낮아져야 하는 것이지요.
환율은 지금 보다 훨씬 낮아져야 하며 아무래도 1200~1300대를 유지하게 되어야 되지 않을까 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