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추석전날 50대남자가 죽은채로 발견되었다는데
응급구조를 보냈지만 지도가 정확하지 않아서 구급대원들이 혼란스럽게 된 상황이었다는데요.
그로인해 50대 남성이 죽은채로 발견되었다는데 홀로 사는 사람에게 이런상황을 위한 구조신호를 보내는 방법은 없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구조신호를 보내는 방법은 있지만 갑자기 찾아오는 건강이상 증세가 나타나면 그런 생각을 할 겨를이 없더라구요. 평소 지병이 있으면 모를까 그런게 아니면 구조를 요청하기가 매우 힘듭니다.
안녕하세요, 아라비타입니다.
홀로 사는 사람들의 응급 구조신호 방법으론 응급 안전안심서비스가 대표적입니다.
화재, 응급호출, 장시간 쓰러짐 등의 상황을 자동으로 감지하고 관련 기관에 알리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응급호출기로, 버튼을 누르거나, 음성으로 살려줘 라고 외치면 자동으로 119에 신고가됩니다.
또한 스마트 워치들도 이러한 기능들을 갖고 있는 것이 많은데요.
쓰러짐 감지등으로 자동으로 구조 신호를 보내는 것들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