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했다가 돌아오면 반가워서 짓는 강아지 꾸중 할 수도 없고 옆집 때문에 신경이 많이 쓰이겠습니다 하지만 하루 이틀도 아니고 계속 이렇게 한다면은 문제가 야기될 수도 있습니다 훈련을. 시켜야 되겠습니다 짓지 않는 훈련을 시켜 보시기 바랍니다 강아지는 똑똑하기 때문에 몇 번만 시키면 알아 듣습니다 꼭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집에 들어오기 전에 사전 행동을 해 보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그러니까 강아지가 짖기 전에 사전 행동으로 주인이 온다는 것을 알리는 연습을 하는 것입니다 반가워서 짖는 아이를 꾸중 할 수도 없고 훈련을 시키는 것도 좀 이상한 것 같고 아무튼 사전 준비를 연습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