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이

당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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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예민한걸까요 ..다들 바쁜아침인데

아침엔 늘바쁘고 출근할려면 아프고

그래서 일찍 병원갔는데 병원엘베문닫는순간 아주머니 두분이타셔서 같이타고올라왔는데

잽싸게가더니 접수를 탁 해버리네요

너무기분나쁜데 ..ㅡㅡ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분들 종특 아닙니까 괜히 한국인들이 소중국인이란 소리가 나오는게 아닙니다

    미개하고 얄미운행동 대놓고하고 남생각 안하고 예의차릴 의지조차없고 선없고 싸가지없고

    저도 매일 겪는 일입니다

    저도 정말 싫어하는 인간부류입니다

    허나 어쩌겠습니까. 이런나라에 태어난것을.. 그리고 어딜가든 퍼센티지만 다를뿐 있기는 있겠죠

    인간사 어딜가든 비슷하니깐요. 그래도 중국, 한국은 좀 높은편인건 맞는것같습니다.

    보통 바쁜일을 하거나 운동으로 그런 인간들로 인해 생긴 기분나쁜 감정들을 잊거나 떨쳐버리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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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 그거 은근 짜증 나죠 ㅋ

    대기시간 긴 병원은 특히요

    엘리베이터에 분명 내가 먼저 탔는데

    나중에 탄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은 문쪽

    나는 안쪽에 있다 보니까

    항상 그 사람이 먼저 접수하게 되죠 ㅋㅋ

    근데 머 문쪽에 있는 사람이 병원에 도착했을 때

    기다렸다가 저한테 먼저 접수하세요 이런 것도 우리 사회에서 흔한 일은 아니라

    그냥 그러려니 해요

  • 그정도면 기분나쁘기는하죠.

    가끔가다가 몇몇 아주머니들 보면 고개를 젓게 만드는 경우가 많이 있더라구요.

    그냥 무시하시는게 맘편할거같아요.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저도 그런경우가 종종있어요

    병원도 그렇지만 대중교통이용할때도요

    우리나라 할줌마들 특이에요

    나이가 벼슬인거라는 ㅋㅋ

  • 기분은 나쁠수 있지만 어쩔수없는것 같네요 먼저 접수하는 사람이 먼저니까요

    요즘에는 어플로 접수하는것도 많더라고요

    똑딱같은 어플로 예약하고 시간 맞춰서 가시면 그렇게 경쟁하듯이 접수 안해도 되어서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