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히 눈에 보이게 이용하려 하는데 어디까지 지켜봐야할까요?

지인중에 뻔히 이용하려는 것이 보이는 지인이 있습니다

제가 그냥 모르는 척 넘어가는 편이죠

그냥 모르는 척 넘어가니

정말 모르는 줄 아는 것 같습니다

그냥 쓸데없는 걸로 다투기 싫어서

제가 조금 손해보고 넘어가는건데

그걸 모르고 계속 똑같은 행동을 반복하네요

큰 손해가 아니라 사실 냅둬도 상관은 없는데 대놓고 그냥 말할지 말지 고민입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냥 관계를 끊으세요.. 그런 사람과 관계해 봤자 본인만 피곤해 집니다.

    본인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사람과는 관계를 정리하는게 맞습니다.

  • 살면서 이런 경우가 분명 있을수 있죠. 저는 이럴경우 꼭 그친구에게 거울치료를 해줍니다. 본인이하는 행동을 똑같이 해줍니다. 그럼 어느 순간 본인의 모습을 보게 될겁니다.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질문자님께 큰 스트레스를 받지 않거나 손해가 아니면 일단 지켜보시고 너무 걸릭저 거린다 싶으면 자제하길 부탁드려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