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말의 의도를 못알아먹고 정색하는 지인은 멀리 하는 게 맞을까요?

가령 지인끼리 장난을 치고 있습니다

지인한테 장난을 쳤고 상대도 장난인 줄 알고 웃고 서로 편히하는데

그걸 듣고 있다가 갑자기 그렇게 말하면 안되지 이런 소리를 합니다

그래서 그게 그 말이 아니라 이 의미다

이렇게 말하면 장난치는 상대방도 왜 급발진하냐며 장난인데 이럽니다

이런 게 한두번이 아닙니다

한번씩은 화날 때도 있는데

그냥 서로 멀리하는 게 나을까요?

매번 해명하고 설명해주는 것도 스트레스입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단순히 의도를 못 알아듣는 것뿐만 아니라 의사소통 과정에서 불편함을 자주 느끼거나 한다면 관계를 재고해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의사소통 스타일이 다르거나 다른 사람의 감정을 잘 읽지 못하는 성격적인 특징이라면 충분한 대화를 통해 오해를 풀고 관계를 개선해 볼 수도 있다고 생각 합니다

  • 서로 스트레스 받을 일 있나요? 관계를 멀리하되, 내가 너를 싫어해서 멀리한다는 기색은 안보이게 멀리하는것이 서로에게 이롭다 싶어요.

  • 안녕하세요.

    부족하지만 답변드립니다.

    화가 나시고 안맞으면 거리를 두는게 좋을 것 같아요.

    답변이 도움되었다면 "좋아요"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안녕하세요 농담을 상대방이 지지하게 받아들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그런 의도가 아니라고 이야기하는데도 그런 식으로 하면 멀리 하는게 맞습니다

  • 말이 잘 통하지 않는 지인에 대해서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를 잘 생각해보길 바랍니다. 먼저 관계를 이어가고 싶다면 상대방의 반응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지인이 자주 오해를 하거나 지나치게 민감하게 반응하는 경우, 그 사람이 과거의 경험이나 개인적인 특성 때문에 그러는 것일 수 있습니다.

    가능한 한 상대방의 시각에서 상황을 이해하고, 왜 그렇게 반응하는지를 파악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때때로 상대방의 반응을 이해하면 갈등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런 점을 생각하길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은 것은 의사소통의 방식을 개선하는 것이 좋습니다. 장난을 치거나 대화를 할 때, 상대방이 쉽게 오해할 수 있는 표현이나 행동을 피하고 명확하게 의도를 전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노력해서 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