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일본여행 콘센트 달라서 어댑터 준비해야 할까요?
일본으로 여행을 가려고 준비 중인데, 우리나라에서 사용하는 콘센트와 일본 콘센트 모양이 다르다고 들었습니다. 스마트폰 충전기나 보조배터리, 노트북 등을 사용하려면 변환 어댑터를 꼭 따로 준비해야 하는지, 아니면 호텔에서 대여가 가능한지도 함께 알고 싶습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흔히 돼지코라고 하죠. 반드시 110V 어댑터를 챙겨가셔야 합니다. 이전에는 공항 내의 통신사 센터에서 대여를 해주는 서비스가 있었는데 많이들 반납하지 않다보니
로밍을 하는 고객만 대여해준다거나 하는 방향으로 축소되거나 폐지되었습니다.
인터넷이나 오프라인등에서 쉽게 구입 가능하니 반드시 구매하셔서 여행 즐기시길 바랍니다.
채택된 답변3구 플러그(접지형) 제품의 경우 변환 어댑터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비즈니스 호텔에 변환 어댑터가 구비되어 있고 대여해주기는 하나,
수량 제한이 있을 것이고, 또 모든 호텔이 대여를 해준다고 확신할 수는 없기에 두어개의 A타입 변환 플러그를 챙겨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3천원 내외로 크게 부담되는 가격이 아니니 사서 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전압이 다르기 때문에 어댑터는 꼭 챙겨가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다이소 등에서 저렴하게 멀티 어댑터를 구매하실 수 있어요. 호텔 등에서도 일부 제공을 하고 있지만 수량이 제한적이라 직접 챙겨가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어댑터 1개, 멀티탭 1개 장도 챙겨 가시면 기기들 충전하시는데 편하실 거에요
일본은 110이라 플러그가 일자형이고요,
우리는 220이라 플러그가 둥글어요,.
그래서 돼지코가 필수이고 가지고 가셔야 합니다.
스마트폰 충전기,노트북등의 정격입력을 먼저 확인하세요,
아마도 대부분 100~250V라고 써져 있어요, 그럼,돼지코만 있으면 되요,
만약 220V전용이라면 변환기도 있어야 하지만 그런 경우는 거의 없으니까요,먼저 확인을 해보세요.
일본 가는 경우 대부분 변환 어댑터 하나 준비해 가는게 가장 안전합니다. 우리나라 콘센트는 C/F형에 2핀 적용하고 220V 사용하는데 비해 일본은 A형에 납잡한 2핀 사용으로 자체적으로 다릅니다. 다행히 스마트폰 충전기, 노트북 어댑터는 대부분 100~240V 프리볼트라 전압 변환기는 필요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비즈니스나 중급 이상 호텔에서는 프런트에서 변환 어댑터 대여 가능한 경우가 있지만 늦게 도착하면 수량 한정으로 지급받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일본은 A타입 110v 콘센트를 사용하므로 한국의 220v 플러그는 그대로 꽂을 수 없어 변환 어댑터가 필요합니다.
대부분의 스마트폰 노트북 충전기는 100~240v 프리볼트를 지원하므로 어댑터만 있으면 사용 가능합니다.
호텔에서 대여가 가능한 경우도 있으나 수량이 제한적이므로 개인 준비가 안전합니다.
기본적으로 챙겨가셔야 합니다.
호텔은 호텔마다 달라서 직접 물어보셔야 할 것 같은데 그렇게 많은 여분이 있진 않을 것 같네요.
단순 충전기라면 usb 타입이면 usb 꽂는 부분이 따로 있을 순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