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반에 친해지자고 한 애가 계속 연락와요
저는 걔가 싫은 건 아닌데 제 남사친이 3명이고 제 여자친이 6명있는데 얘네가 서로 싹 다 친해서 지금 남사친들은 하나도 안불편한데 지금 연락 오는 애는 여사친들이랑 별로 안친해서 계속 연락 오는게 너무 불편해요.. 제 여사친 중에 한명이 그나마 연락온 남자애랑 말은 걸어봐서 자꾸 연락온다, 어떻하지? 이런식으로 말했는데 여사친 한명이 얘가 너 좋아하는 거 같은데? 이런식으로 말해서 확인해봤는데 학교에서는 인사도 안하면서 저녁에 뭐해? 라고 디엠이 매일 와요.. 너무 불편해 미치겠는데 어떻게 말하죠.. 좀 착하게 말하는 방법 좀..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반에서 너무 자주 연락이 오는 친구에 대한 질문이십니다.
이런 경우 착하게 말하기 보다는
정중하지만 분명하게 연락을 자주 보내지 말 것을
부탁하는 조로 이야기하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돌려서 이야기 하면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도 있기 때문입니다.
인기가 많으신가봐요
마음이 많이 불편했겠어요
일단 님 마음이 너무 착하네요
솔직하게 말씀해보세요
우리가 어울리는 멤버가 있는데
미안하지만
좀 꺼려하는 친구들이 있다
그래서 서로 연락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정말 이만하다
이정도로 말씀해보세요'눈치가 있는 친구라면 연락 멈출꺼에요
여사친 분이 한 말이 어느정도 맞는 것 같습니다. 학교에서 마주치면 인사도 안하는 분이 디앰을 보내서 연락을 취한다면 관심은 있는데 직접적으로 말 걸기가 부끄러운 것 같습니다.
남자가 관심 없는 여자에게 따로 개인적으로 먼저 메시지를 보내는 경우는 드뭅니다.
질문자님이 부담스러우시다면 그 친구에게 솔직하게 개인적으로 연락오는게 부담스럽다고 말을 전하는게 좋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