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 검사를 위해 복부 초음파와 염증수치를 검사하는 피검사를 받으실 때, 일반적으로 이 검사들은 췌장의 상태를 확인하기 위한 것이며, 흡연 여부를 직접적으로 나타내지는 않습니다. 복부 초음파는 췌장, 간, 담낭 등의 구조적 이상을 파악하기 위해 사용되며, 염증수치 피검사는 혈중의 특정 염증 마커 수치를 측정해 염증의 유무를 확인합니다.
흡연 여부는 특정 생화학적 검사나 코티닌 검사(니코틴 대사산물을 측정하는 테스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검사는 일반적인 췌장 검사의 일부가 아니므로, 별도로 요청하지 않는 이상 흡연 여부가 검사 결과로 나타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