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금 선납이연 용어 뜻이 무엇인가요?

적금 재테크 팁 중에 '선납이연'이라는 방식으로 이자를 더 많이 받는 법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1-11 방식이나 6-6 방식이 정확히 무슨 뜻인가요? 일반 정기적금 상품으로도 뱅킹 앱을 통해 혼자서 신청할 수 있는 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선납이연은 적금을 미리 납입하거나 늦게 납입하더라도 은행이 정한 납입 가능 기간 안에서 인정받는 제도를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목돈을 예금에 넣어두면서 적금 금리까지 함께 활용하려는 재테크 방식입니다.

    1-11 방식은 첫 달에 12개월치 중 1개월분만 납입하고, 마지막 달에 나머지 11개월분을 한꺼번에 납입하는 방식입니다.

    6-6 방식은 처음에 6개월치를 미리 납입하고, 마지막에 나머지 6개월치를 납입하는 방식입니다.

    다만 모든 적금이 선납이연을 지원하는 것은 아닙니다. 은행과 상품마다 가능 여부와 허용 범위가 다르므로 약관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일반 적금이라도 선납이연이 가능한 상품이라면 모바일뱅킹으로 가입하고 직접 운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납입 가능 기간을 넘기면 약정이율을 받지 못하거나 불이익이 생길 수 있으므로 일정 관리가 가장 중요합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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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적금은 매달 정해진 기간에 납입을 합니다.

    선납이연은 일부는 미리 선납을 해서 이자를 더 받고 일부는 늦게 납입해 납입횟수를 맞추는 전략입니다.

    1-11은 12개월 적금 가입후 한달치만 넣고 있다가 7월차에 되서 나머지 11개월치 원금을 다 넣는 것으로 목돈 마련할 시간을 6개월간 번다음 한방에 납입하는 전략입니다.

    6-6은 첫달에 6개월치 원금을 넣고 마지막 12개월차에 나머지 6개월 치를 넣는 전략으로 6개월치 원금을 1년 만기 예금에 넣어 이자수익을 받은 후에 만기되자 마자 12개월차에 도래한 적금에 넣어 이자 수익을 2배로 받는 전략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선납이연은 적금 날짜를 당겨 넣는 선납과 미뤄 넣는 이연을 조합해 이자 손실 없이 예금처럼 굴리는 재테크입니다. 정기적금은 총 선납 일수와 이연 일수의 합이 0일 이상이면 만기 때 약정이자를 모두 줍니다.

    1-11 방식은 첫 달에 1회차를 내고 7회차 때 남은 11회차 분을 한 번에 입금한 뒤 만기까지 기다리는 구조입니다. 6-6 방식은 첫 달에 6회차 분을 선납하고 마지막 달에 남은 6회차 분을 넣어 채우는 방식입니다. 둘 다 초기에 목돈을 묶어 예금 효과를 냅니다.

    쉽게말하면 선납은 적금에 미리 돈을 넣는다는 것이고 이연은 늦게 넣는다는 뜻인데

    이를 믹스하는 것입니다

    적금처럼 정해진 날에 따박따박 넣지않아도 위의 선납+이연날의 합이 몇일 이상이기만 하면 이자를 주는 것이죠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선납이연은 정기적금에 돈을 넣을 때, 날짜를 딱 맞춰서 넣지 않고 일부 회차는 미리 넣고(선납), 일부 회차는 늦게 넣어서(이연) 자금의 활용도를 높이는 재테크 전략 입니다.

    1-11 방식은 1회차에 1달 치인 10만원을 넣고, 한참 안 넣다가 마지막 11회차가 되었을 때 나머지 11달 치 110만원을 한 번에 다 넣는 방식 입니다.

    6-6 방식은 첫 달에 6달치 60만원을 한 번에 미리 넣고, 7회차에 나머지 6달 치 60만원을 다 넣어버리는 방식 입니다.

    모든 적금 상품이 다 가능한 것은 아니며 자유적립식이 아닌 정기적립식(정기적금)이어야 합니다.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적금 선납이연이란 총 납부해야할 회차 중 일부를 먼저 입금하고 나머지는 이연시켜 누적된 선납 일수와 이연 일수를 합쳐 0이상으로 맞춰 지연 없이 이자를 받는 재테크 방법입니다. 첫달에 6개월치를 내고 마지막달에 나머지 6개월치를 내거나, 첫달에 1개월치를 내고 7개월차에 11개월치를 내는 방법이 대표적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