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영웅성준
채택률 높음
회사에서 선임의 빠른 인수인계 너무 힘들었습니다.
저는 컴퓨터학원에 강사 및 행정일 포지션으로 입사했습니다. 강의를 좀 진행하니 선임이 행정일에 대해 설명해주는데 무슨 속사포랩 하듯이 너무 빨리 지나가서 뭐가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혼자 발버둥치면서 다시 해보려고 하니 우울증 올것 처럼 너무 힘들었습니다. 아내는 카메라로 영상 촬영까지 해보리고 하는데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참고로 저는 43살 선임은 20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