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규우여니1224입니다.
태풍이 오거나 비가오기전날부터 꼭 하수구 냄새가 바람에 역류해서 올라오더라구요.
저희도 다용도실 세탁기 배수구 쪽에서 날씨 만조금 흐려 도 하수구 냄새가 계속 나서 골치였거든요. 실리콘으로 된 제품도 써보고 플라스틱 제품도 써봤는데 결국은 냄새가 실리콘에 배어들어서 더 올라오더라구요.
그러다가 어떤 제품을 봤는데 너무 비싸서 살까 말까 고민하다가 밑져야 본전이다 하고 하나 구매했지요. 토네이도처럼 물빠지고 닫히는 블O홀 인데 지금 2년째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부모님댁은 지네가 그렇게 올라와서 저거 설치해 드렸는데, 쥐가 올라오려고 갉아먹은 흔적이 있더라구요.ㅠ.ㅠ 설치안했으면 쥐도 지네도 올라왔을뻔. 지금까지 가장 만족하구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