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쿨톤 딥이시더라도 너무 진한 컬러가 부담스러우시면, 와인이나 버건디보다는 차분한 로즈나 모브 계열이 훨씬 손이 많이 가실 거예요.
제가 추천드리는 컬러는 이 정도입니다!
가장 추천드리는 제품은
54 보이(Boy)는 정말 유명한 컬러예요. 은은한 로즈 베이지 느낌이라 데일리로 바르기 좋고, 촉촉해서 입술도 편안합니다. 너무 진하지 않아서 부담 없이 쓰기 좋아요.
그리고 이것도 정말 많이 추천하는 컬러예요.
120 가브리엘(Gabrielle)은 차분한 로즈 핑크라 얼굴이 화사해 보이는 컬러입니다. 쿨톤이 쓰기에도 예쁘고 데일리 립으로 인기가 많아요.
마지막으로,196 아 드미 모(À Demi-Mot)는 로지 베이지 컬러라 분위기 있으면서도 진하지 않아서 정말 예쁩니다.
저라면 1순위는 54 보이, 2순위는 120 가브리엘, 3순위는 196 아 드미 모를 추천드릴 것 같아요.
특히 54 보이는 "샤넬 립 입문"으로도 워낙 유명한 색상이라 실패 확률이 적고, 겨울 쿨톤도 부담 없이 데일리로 바르기 좋은 컬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