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변비끼가 보이는 증상으로 사료되긴 합니다만 해당 소견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꼭 문제가 있다거나, 문제가 있다면 어떠한 문제가 있다 하는 식의 판단을 내리기는 어렵습니다. 식습관의 변화가 전혀 없더라도 운동량이 떨어지거나 수분 섭취량이 줄어들거나 하다 못해 노화가 진행 된다고 하더라도 그러한 변화들이 생길 수 있긴 합니다. 관련하여서는 시도 해볼 수 있는 교정법들을 시도해보는 것이 좋겠으며 수분 섭취량을 늘리고 육체적 활동을 왕성히 해주어 보시길 권고드립니다. 그럼에도 증상이 점점 심해지는 양상이라면 구체적으로 소화기내과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는 것도 좋은 생각이 될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