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GPS 기술은 건물 내부에서의 정확한 층수 구분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GPS는 주로 실외에서 사용되는 것이며 건물 내부에서는 신호가 차단되거나 반사되어 정확도가 떨어질 수 있겠습니다. 따라서 건물 내부에서 실시간으로 층수를 정확히 구분하는 것은 GPS만으로는 어려운데요.
그러나 실내 위치 파악을 위해 다양한 기술이 개발되고 있습니다. Wi-Fi 신호를 활용한 위치 추정, Bluetooth 기반의 비콘을 활용한 위치 파악, 인공위성 신호와 현지화 기술의 결합 등이 활용되어 기술을 결합하면 건물 내부에서도 상대적으로 정확한 위치 정보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건물 내부 로드뷰 네비게이션 개발은 기술적으로 가능하지만 GPS 단독으로는 제한이 있기 때문에 다양한 위치 기술을 융합하여 정확성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