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모처럼 옥상에 올라가서 스트레칭을 하다가 문득..
구석진곳에서 한참 열심히 거미줄을 치고 있는 모습을 보게되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동영상 근접 촬영을 했는데 워낙 가느다란 선으로 집을 짖고 있어서 잘 보이진 않았지만
참 신기하더라구요..
물론, 본능적이겠지만 나름의 체계와 방식을 가지고 짖구나라는 생각이 들던데..
문득, 거미 똥꼬에서 나오는 저 실은 도대체 뭘까? 똥이라고 봐야될런지..아니면 일종의 분비물로 봐야 될런지..
도대체 그 물질은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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