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추수감사절에 선물받은 꽃인데, 지금 2개월이 넘었는데도 아직도 꽃이 시들지 않고 있습니다

2024년 11월 추수감사절에 선물받은 꽃인데, 지금 2개월이 넘었는데도 아직도 꽃이 시들지 않고 있습니다. 이제는 점차 향기도 잃고 퇴색해 가기는 하지만 대단한 꽃 같습니다. 이 꽃이 시들면, 모두들 쓰레기로 버리던데, 꽃ㅇ이 시들면 뿌리나 줄기의 생명도 다하는 건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선 꽃이 2개월 째 싱싱한 것을 보니 생명력이 대단한 것 같습니다

    꽃이 시들더라도 줄기와 뿌리는 아직 건강할 수 있어서 반드시 버려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줄기와 뿌리는 이상이 없다면, 꽃은 다시 필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