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의 상해 사고로 2,3,3,4 5번 천추1번은 따로 평가하지 않고 기존 4,5번으로 평가한다고 하는데요. 과연 보험사의 설명이 맞는건가요?

기존에 추간판 탈출증 4,5번만 진단받아 장해가 나왔으나 근래의 상해 사고로 2,3,3,4 5번 천추1번은 따로 평가하지 않고 기존 4,5번으로 평가한다고 하는데요. 과연 보험사의 설명이 맞는건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기존 상해사고는 추후 상해사고로 인해 추가 피해가 있을 경우에 기존 사고력 다친 %는 제외하고 추가적인 부분에서만 계산이 됩니다

    또다른 사고로 인해서 기존에 다쳤던 사고부위에 더 큰 피해를 줘서 추가장해가 있을 경우에 다시 계산이 됩니다

    다른 질문상에 2% 상해율을 받으셨다 했는데 2%는 제외하고 추가로 다쳤는 부분에 대해서만 보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마 2,3번은 추가적인 상해율이 없는 듯 하고 4,5번은 추가적인 상해율이 있엇기 때문에 평가를 하는 것 같습니다

    정확히 어떻게 계산이 되는지 서면으로 안내를 받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무신 보험전문가입니다.


    보험 약관과 장해평가 기준에서 척추를 하나의 연속 구조로 보기 때문입니다.실제 다수 보험약관에는

    척추는 경추에서 흉추, 요추, 제1천추까지를 동일 부위로 한다” 라고 명시되있습니다

    하지만 S1 천추는 아예 평가 대상이아니다는 아닙니다

    요추와 중복되므로 별도 추가율을 인정하지않는다 와는 다른 이야기입니다

    경추 / 흉추 / 요추(제1천추포함)

    여러 부위 장해가 있으면 가장높은 지급률로 적용하는 방식으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 핵심은 S1은 평가제외라기보다 "중복장해"인지 "독립장해"인지 여부를 봐야하며

    고객님의 후유장해 진단서 문구를 확인할수있다면

    보험사 약관상 맞는내용인지 축소해석하려는건지 설명드릴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