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질문자님
저 같은 경우는 가만히 있다가도 왼쪽 발가락이 말리면서 발바닥까지 안으로 말료려서 쥐가 나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많이 고생인데요..
쥐가 났을 때 빨리 멈추는 방법은 일단 몸이 말리는 반대방향으로 잡아당겨주는 수 밖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이 방법은 정형외과에서 물리치료 받을 때도 가르쳐 주시는 부분이구요.
일단, 최대한 평소에 몸이 순환이 될 수 있도록 스트레칭 생활화를 하라고 하시는데..
사실 말이 쉬워 생활화이지 운동에 취미 붙이는게 어렵네요.^^;;;
그래도 갑자기 발에 경련이 일고 심각한 쥐가 나는 것보다 나으니 하루에 10분정도라도 스트레칭을 전신위주로 해주려고 노력중에 있습니다.
질문자님께서도 앞에 언급드린 반대방향으로 당겨주는 것과 전신 스트레칭 자주 해주셔서 쥐나지 않고 편하게 생활하실 수 있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