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염색알레르기 때문에 염색을 안합니다. 저는 매번 하는데, 나이먹을수록 염색은 꼭 해야하는 걸까요?

몸이 아프다보니 염색하는 것도 귀찮고 모든 것이 귀찮습니다. 남편이 백발인데 저만 젊게 다니는 것도 그렇고

나이먹으면 자연스럽게 나이드는 것을 받아들이라고 하던데, 아프니 염색을 왜 해야 하는 생각도 드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몸이 안좋고 귀찮으시면 꼭 할 필요는 없을것 같아요

    편한데로 사시는게 건강하게 사시는겁니다

    저도 머리숱만 많으면 백발로 다니고 싶어요

  • 자기 만족인 것 같습니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그냥 몸의 변화를 맡기시는 분들도 있고.

    그냥 젊어보이기 위해 염색을 하는 경우가 있죠.

    자기만족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