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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털털한두견이230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토이푸들
성별
기타
나이 (개월)
3
몸무게 (kg)
3.5
이제 태어난지 100일이 안된 아이가 있습니다. 부모님댁에 가서 같이 있다보니 어른들이 다 아이에게 집중이되는데 표정이 안좋고 축 쳐져있더라구요 질투하는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박주찬 수의사
프리랜서
∙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질투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간혹 아이들을 이유 없이 물어버리는 경우도 종종 있죠 하지만 아마 저렇게 축 처져 있는 것은 부모님댁으로 갔다고 헀으니 생활환경이 바뀌어서 적응이 되지 않아서 저렇게 축 쳐져있을 가능성이 높은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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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이경민 수의사입니다.
강아지들도 질투를 합니다. 어떤 강아지들은 질투를 넘어 공격성향을 보이기도 합니다.
강아지와 가족을 위해서 이러한 행동을 보이는 강아지들은 교육과 훈련이 매우 중요합니다.
또 어떤 강아지들은 연약하고 어린 아기를 위해 보호하는 행동을 보이기도 합니다.
박현아 수의사
안녕하세요. 박현아 수의사입니다.
새로운 가족 구성원이 왔을 때 그 가족 구성원에게 질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간혹, 새로운 아기에게 적대심을 가지는 경우도 있으니 조심해주시기 바랍니다. 만약 계속 질투하는 것 같으면 강아지에게 아기 물건을 줘서 아기 냄새에 익숙해지도록 해주시는 것도 좋습니다.
이은수 수의사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질투일 수도 있지만 아이는 나가지 못하는 산책을 나갈때 잘 놀기 위해 에너지를 절약하고 있는것일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데리고 산책을 나가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