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동이 불편한 어른이 윗집에 사는데, 시끄럽다

움직이면,

소리가 쿵쿵쿵 울린다.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엄청 큰 소음을 낸다.

청소기 돌리는 소리도 예전에는 들리지도 않았는데,

쿵쿵거린다.

어떻게 해야할까?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 경우는 일반적인 층간소음과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윗집 어르신이 보행 보조기, 전동기구, 끄는 의자, 건강상 이유로 발을 강하게 디디는 경우라면 본인도 소음을 줄이기 어려울 수 있거든요.

    그래도 소음 때문에 생활이 힘들다면 관리사무소나 집주인을 통해 정중하게 상황을 전달해 보세요. 직접 항의보다는 중재를 요청하는 방식이 좋습니다. 러그나 층간소음 매트 사용으로 개선되는 경우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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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층간소음이 점점 심해진다 싶을 땐, 서로 친분이 있는 관계면 윗집 어른께 소음의 원인과 그 이유를 조금 여쭤보고, 아니라면 조심스럽게 주의를 주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