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소기업 취직하게됐는데 출퇴근문제

중소기업에 취직하게 되었는데요..

나이는 25살 됐고, 사복 전문대나왔습다

사무 및 콜받는 업무인데, 출퇴근이 문젭니다…

월급이 그리 높지않아서 자차를 구입해서 가야합니다 거의.. 왕복50키로정도되고 버스가 1시간정도 배차라 7시에나와서 8시40분쯤에 출근합니다

한 6개월을 버티다가 사복으로 넘어갈지 1년을 버티다가 넘어갈지 고민입니다.. 마음같아서는 한달하고 나가고싶은데.. 그럼 다음취직때 별로 안좋아보일까봐..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중소기업 직장에 취직을 했는데 거리가 멀어서 힘드시군요. 왕복 50키로면 그렇게 먼 길은 아닙니다마는, 처음 직장 다닐 때는 힘들 수가 있겠죠. 그렇다고 직장쪽으로 집을 옮길 수도 없는 일이고요. 저는 지금 주말부부로 지방에서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금요일 오후에 서울로 올라가고, 일요일 새벽에 직장으로 내려옵니다, 나이를 먹다 보니 이런 직장도 감수하고 잘 다닙니다. 전에는 지하철 타고 멀리 출퇴근하는데 지하철 타고 또 내려서 한참을 걷고 그래서 출근하는 데만 3시간 걸리는 직장도 2년을 다녔습니다. 지치고 힘들었지만 그 왕복 6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았습니다, 귀로 듣고 눈으로 보고 열심히 공부한 결과 자격증 2개나 더 땄습니다. 노력을 하면 안 되는 게 없더군요 그런 과정을 겪다 보니, 지금 전문직으로서 그런대로 안정된 직장을 다니고 있고, 나이 먹어도 계속 할 수가 있습니다. 출퇴근 한시간 반이면 그렇게 힘든 건 아닙니다 할만 합니다. 그리고 또 곧 사복지역에 좋은 자리가 나면, 그때 옮기시면 되겠습니다. 무작정 그만두고 나면은 직장 다시 잡기가 힘듭니다. 새로운 직장이 나타났을 때 직장 이직해도 되겠습니다

  • 오우 출퇴근이 너무 멀기는 하네요. 게다가 사복이면 월급 체계가 높지 않은 것 으로 알고 있는데 남아날까 싶네요. 사복이면 집에서 가깝거나 교통이 편한 곳이 좋습니다. 차량을 이용하는 순간 돈 못모읍니다.

  • 아직은 많이 젊고 사회 초년생이시네요. 이직 공부 다 좋은데 일단은 첫 직장에서 일찍 퇴사하게되면 다음 이직 시 면접에서 짧은 근무에대해 집중 질문을 받을수있습니다. 처음 직장을 구할때는 먼거리도 문제없다고 생가했는데 다니다보니 멀어서 그만둔것은 상당히 마이너스가 될것같네요. 따라서 일단 버틸만큼 버티면서 경럭을 쌓을필요가있을것 같습니다.

  • 일단 출퇴근이 7시에 나와서 8시 40분에 도착하면 출퇴근에 3시간을 쓰는데 그건 시간 대비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렴한 경차 중고차로 구매해서 자차 출퇴근을 추천드립니다.

  • 아무리 일이좋아서 몸이지치게되면 일이 잘안되기마련이고 행복지수가 떨어지기마련이죠...다른곳으로 얼른 이직을해보시는게좋겟네요

  • 현재 직장에 대해 고민 중이시군요. 6개월 동안이라도 경험을 쌓고, 그 경험을 다음 취직에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 달 만에 그만두면 이직에 불리할 수 있지만, 6개월 정도 근무한 경력은 나중에 이직할 때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출퇴근 문제는 정말 고민스러운 부분이지만, 가능한 기간 동안 차근차근 경험을 쌓고 나가신다면 더 나은 기회를 찾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출퇴근 문제가 힘드시겠지만, 중소기업에서 경력을 쌓는게 앞으로의 취업에 유리할 수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6개월~ 1년 정도 버티면 이력서에 신뢰를 줄 수 있고, 사복 분야로의 이직을 목표로 한다면 그 기간 동안 관련 자격증이나 기술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출퇴근을 위해 자차를 구입하면 초기 비용이 부담되지만 시간을 절약할 수 있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저축하는 것도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단기적으로 힘들더라도 경력과 목표를 위해 계획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며, 스트레스가 심할 경우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