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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안녕하세요 이번 명절부터 제사를 지내지 않기로 해서 제사 음식에 대한 부담은 없습니다. 그런데도 외식을 하자는 것은 설 명절 분위기나 전날에 음식 하는 것이 귀찮다는 것으로 그냥 따라주는 것이 좋은거겠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뽀얀굴뚝새243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명절에는 여러가지 해야 할 음식도 많고 명절 자체가 그냥 주부들에게는 스트레스인 거 같아요.
지출되는 돈도 많아지고 몸도 힘들고 해야 할 일도 많아지고 모든 주부들이 꺼려하는 게 명절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럴 때는 남편분도 왠만하면 기분을 맞춰주는 것이 가정의 평화를 위해서 좋은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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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
안녕하세요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 입니다.아무래도 작년까지는 제사를 지낸것으로 보아해 그 연휴 기간만큼은 음식을 하지않고 휴식을 취하고 싶다는 느낌으로 보시는게 좋을것 같으며 그대로 따라주시는게 가정의 평화를 위해 좋은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음식을 매일 하는것도 많이 힘들기 때문에 어느정도 이해를 해주시는게 좋지않을까 생각됩니다.
세심한향고래249
아무래도 명절에 밥을 식사를 준비하는게 만만치 않은일이죠. 저도 어머니 옆에서 보조를 하는데 하루 이틀은 그냥 먹을거리 준비하는데 훅훅 지나가요. 먹는건 쉽지만 만드는건 일이에요.
라일락향기율22
당연합니다 여자들은
명절에 음식하는것을
귀찮아 합니다 힘들거든요
외식하자고 하면 따라
가시면 될것같습니다
가정이 편해야 모두가
편합니다
까칠한호저172
아무래도 연휴니까 그 기간동안 최대한 쉬고 싶다는 뜻 같습니다. 그러니 그냥 아내분 먹고 싶은 거 먹으면서 푹 쉬며 연휴 지내는게 가장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