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아내들은 설 명절 전날에는 요리를 해서 밥 해주는것을 귀찮아 하는가요?

안녕하세요 이번 명절부터 제사를 지내지 않기로 해서 제사 음식에 대한 부담은 없습니다. 그런데도 외식을 하자는 것은 설 명절 분위기나 전날에 음식 하는 것이 귀찮다는 것으로 그냥 따라주는 것이 좋은거겠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명절에는 여러가지 해야 할 음식도 많고 명절 자체가 그냥 주부들에게는 스트레스인 거 같아요.

    지출되는 돈도 많아지고 몸도 힘들고 해야 할 일도 많아지고 모든 주부들이 꺼려하는 게 명절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럴 때는 남편분도 왠만하면 기분을 맞춰주는 것이 가정의 평화를 위해서 좋은 거 같아요. ^^

  • 안녕하세요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 입니다.
    아무래도 작년까지는 제사를 지낸것으로 보아해 그 연휴 기간만큼은 음식을 하지않고 휴식을 취하고 싶다는 느낌으로 보시는게 좋을것 같으며 그대로 따라주시는게 가정의 평화를 위해 좋은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음식을 매일 하는것도 많이 힘들기 때문에 어느정도 이해를 해주시는게 좋지않을까 생각됩니다.

  • 아무래도 명절에 밥을 식사를 준비하는게 만만치 않은일이죠. 저도 어머니 옆에서 보조를 하는데 하루 이틀은 그냥 먹을거리 준비하는데 훅훅 지나가요. 먹는건 쉽지만 만드는건 일이에요.

  • 당연합니다 여자들은

    명절에 음식하는것을

    귀찮아 합니다 힘들거든요

    외식하자고 하면 따라

    가시면 될것같습니다

    가정이 편해야 모두가

    편합니다

  • 아무래도 연휴니까 그 기간동안 최대한 쉬고 싶다는 뜻 같습니다. 그러니 그냥 아내분 먹고 싶은 거 먹으면서 푹 쉬며 연휴 지내는게 가장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