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금 관련 IRP 운영을 어떻게 할지 모르는데 그냥 현금화 해서 가지고 있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냥 안정화 운영하는게 좋은가요??

퇴직금 관련 IRP 운영을 어떻게 할지 모르는데 그냥 현금화 해서 가지고 있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냥 안정화 운영하는게 좋은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퇴직금을 IRP로 받으면 계좌 내 예치금 상태로는 원금이 보장되지만, 이 상태로 방치하면 물가상승률에도 못 미치는 수익률에 머물 수 있습니다. IRP는 원리금보장형과 실적배당형을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습니다. 은퇴 시점이 많이 남았다면 안정형 자산 비중을 일부 두면서도 채권형 펀드처럼 변동성을 관리하는 안정적 운영이 단순 현금화보다 장기적으로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반대로 은퇴가 임박했거나 원금 손실을 절대 원하지 않는다면 예금형 상품으로 안정적으로 운용하는 것도 합리적인 선택입니다. 다만 최종 상품 선택은 본인의 투자 성향과 은퇴 시점을 고려해 결정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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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IRP라는 것 자체가 개인의 은퇴 이후의 경제적인 안정성을 위한 것이라

    저라면 그냥 현금화 해서 사용하시기 보다는

    IRP 계좌를 통해서 최대한 투자를 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유판영 경제전문가입니다.

    정기예금 등 안전하게 운용하는 것도 좋고, 지수 추종 ETF로 운용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안전을 추구하는데 예금으로 만기전 패널티를 받는게 싫으시면 CD금리 추종 ETF도 좋습니다. 다만, 방치만 하지 마세요~ 디폴트옵션도 있으니 잘 고민해보고 은퇴준비 잘 하세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IRP는 원칙적으로 출금이 불가능하고 조기 인출시 조건에 따라서 인출은 가능하나 그동안의 세제혜택을 본건 전부 다시 추징당하며 퇴직연금에서 전환된것이라면 기타소득세로의 세금까지 징수될수 있습니다

    이경우에는 무조건 현금으로 인출하는것에 고민하시는게 좋습니다 차라리 안전한 안전한 채권형자산에 투자하시고 일부는 지수상품인 나스닥100이나 S&P500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에 투자하는것도 리스크도 적고 개별종목 위험 리스크가 상쇄대기에 이부분도 고려해보시는것도 좋은전략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퇴지금을 IRP 계좌에서 곧바로 해지하여 현금화하면 그동안 과세가 이연되었던 퇴직소득세가 한꺼버넹 원천징수된 나머지 금액만 수령하게 됩니다. 만약 당장 주택 구입이나 의료비 등 급하게 목돈을 지출해야 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현금화보다는 IRP 계좌를 유지하며 안정적으로 운용하는 것이 세금 측면에서 훨씬 유리합니다. IRP 계좌를 해지하지 않고 그대로 유지하면서 향후 연금 형태로 분할 수령하게 되면, 원래 내야 했던 퇴직소득세의 30%에서 최대 40%까지 감면받는 헤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방법을 잘 몰라 바치하더라도 현금으로 그냥 쥐고 있는 것보다는 IRP 내에서 정기예금이나 현금성 자산 같은 대기 자산에 넣어두는 것이 실질 가치를 방어하는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