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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나비꽃
저희의 성격은 어떻게 정해진다고 생각하시나요?
태어날때부터 부모님의 성격을 닮는것인지 매일 봐온 부모님의 성격을 후천으로 닮는것인지
그리고 나이가 들어 성격이 바뀐다고하는데 후천으로 환경에 의해서 바뀌게되는건지 궁금하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환경에의해 주변사람들에의해서 바뀐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신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고민해결사
저는 후천적인것 90퍼 선천적인것 10퍼로 봅니다. 절대적으로 100퍼인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유전의 힘은 또한 위대합니다. 그래서 그 사람의 기질에 대한 것이 유전자에 있따고 생각합니다. 단지 후천적인 영향이 훨씬 클 뿐이죠 괜히 부모가 자식의 거울이라는 말을 쓰지 않지요. 가정에서의 역할이 그냥 100퍼라고 생각해요 부수적인게 교우생활과 학교생활일뿐이구요. 성격은 20세가 가까워지면 정형화되면서 고칠수도 없어서 10대떄 완성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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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스라소니10
.성향 자체는 초기에 만들어진 상태에서 시작하더라도 결국은 사회생활을 통해서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성격으로 살아가게 됩니다. 후천적인 요인이 더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합니다.
탈퇴한 사용자
사람들은 저마다 성격을 갖고 태어나기 마련이죠 하지만 살아가면서 성격이 많이 바뀌어진다고 생각이 드네요 환경이 그렇게 만드는 거 같습니다 그러므로 후천적이라고 할 수 있죠
박식한소쩍새284
성격은 후천적인 것이 더 많은영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태어날때는 모는사람들이 착하게 태어나지만 사회환경이 성격을 바꿔주는것 같아요.
기쁜향고래의 노래
안녕하세요? 기쁜향고래의 노래입니다. 성격은 후천적입니다. 주변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게 되지요. 갖 태어난 쌍둥이가 다른 환경에서 자라는 경우 성인이 된 후에 보면 성격 많이 달라져 있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성격은 후천적인 영향이 더 크다고 생각됩니다 저도 어렸을 때는 완전히 내성적이고 내향적이었는데 지금은 거의 외향적인 성격으로 많이 바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