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는 오사카보다 인파가 적어 여유로운 여행이 가능합니다. 오사카보다는 덜 유명해서요. 그리고 1일 버스투어나 단독 차량 투어를 활용하면 시라카와고 등 근교 이동 가능해서 부모님들하고 가시면 그래도 체력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오사카는 볼거리가 풍성하지만 주요 관광지(도톤보리 등)에 인파가 워낙 많아 혼잡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부모님과 함께라면 교토·나라 버스투어처럼 이동을 최소화하는 일정이 권장됩니다. 어디를 갈지 정하면 체력적으로 수월한 여행이 가능해서 부모님 취향 확인해서 하면 좋을 듯합니다. 저라면 나고야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