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힘들어하거나 다른사람이 힘들어하면 감정이입이 너무 잘되어서 제가 몸이 아파요

어제밤 12시에 친구가 남자친구때문에 힘들다는 전화를 받고 걱정이 되었는데요. 갑자기 위장이 아파서 잠을 못잤어요.신경을 많이 쓰면 위장이 아프긴 한데요. 무릎도아프고. 김장이되어 잠도안오더라구요. 제가 누군가의 말에 감정이입을 너무 심하게 한다는생각이 들어요. 어떻게 보면 제가 직접 당한 일이 아니더라도. 예를들어 티비를 보다가 억울한일을 당한 사람을 보면 예전엔 "저런일도 있네"정도의 느낌이었다면. 올해언젠가부터는 저런인간은 왜 벌도 안받나. 좀 분노가 많이 일어나는것 같아요. 그냥 분노만 일어나는게 아니고 분노가 일어나면 위장도 아프고 잠고 잘안오고 제몸이 또 아파지는 느낌을 받습니다. 홧병같은 그런느낌인데요. 신경을 쓰거나 화가 나면 일단 제몸이 바로 아프기때문에 이것이불편합니다. 어떻게 치료를 받을수있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타인에 비해서 공감각적인 기능이 좋아서 그럴수도 있으며

      무의식을 통해서 잠재된것이 발현되어 나타날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이 심하다면 가까운 정신과에서 상담을 받아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감정이입이 너무 심해서 몸까지 아프게 되었다고 하신다면

      상담이나 병원진료로 충분히 치료가 가능합니다

      그렇기때문에 우선적으로 병원에 방문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황석제 심리상담사입니다.

      이정도까지 타인의 감정에 이입하게되는것은

      정신적인 증상으로볼수있습니다

      정신과에서 상담을 받아보시길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입니다.

      타인의 아픔에 너무 공감이 되서 자신의 몸이 아픈 것 같습니다.

      심리 전문가와 상담을 진행해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입니다.

      감정이입으로 인하여 스트레스가 많으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지속적으로 감정이입이 심해지면

      우울증등의 증상이 나타날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따라서 병원에 가보시거나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입니다.

      일단은 극도의 감정이입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있으신 것 같습니다.

      마음을 편하게 먹으시고 심리상담치료 등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으며

      일단은 신체에도 아픔이 있기 떄문에 병원에 한번 가서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