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말에 심심하면 소금먹어라라는 어르신들

옛말에 심심하면 소금먹어라라는 어르신들

말씀이 있는데요

왜 심심하면 소금먹으라하는거죠?

짠게 심심이랑 무슨 관계가 있는지

문득 궁금하네요ㅎㅎ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옛말에 심심하면은 심심하다가 싱겁다라는 표현으로 소금으로 간을 해서 맞춘다는 표현으로 이해 하시면 됩니다. 싱거우면 소금 간. 그래서 소금 먹으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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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심심 하다는 말의 의미는 일이 없어서 무료 하다는 의미도 있지만 음식이 단백하고 싱겁다 라는 의미도 있습니다. 그래서 심심 하다면 소금 먹으라는 말은 할일 없이 무료 하면 소금 먹으라는 의미가 아니라 밥 먹을 때 음식이 싱거우면 소금 먹으라는 의미 입니다.

  • 그런게 언어유희죠 음식이 심심하면 짜게 먹어라 소금 넣어서 먹어라 어른들의 말장난 입니다. 삶이 무료해질때 단짠단짠 자극이 필요한 것처럼요.

  • 심심하다는 게 따분하고 지루한 감정 뿐 아니라 음식의 간이 싱겁다 라는 뜻도 있습니다.

    심심하다 > 입이 심심하다 > 그럼 소금을 먹어라 라고 표현하시는 거 같습니다.

  • 일종의넌센스 유머 조크이지요 음식이심심하면

    소금넣으라는말이있자나요 그걸비유해서어르신들이 말씀하시는거같아요 재밋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