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학생 여행가는데 선생이 무릎 다친거 진단서 안보내면 인정결석 안해준다는데 이거 문제 있죠
제가 여수로 놀러가는데 일요일부터 월요일까지 1박2일 가는데 그래서 나이스로 결석 신고서 냈거든요? 근데 뭔 쓸데없는 무릎다친거 진단서 때오라는거에요 안 그럼 인정결석 안된다고 제가 십자인대가 파열되긴 했어거든요 아니 근데 토요일 병원 문 다 닫은시간에 때오라 하면 어떻게 때오냐고요 도덕쌤이 지각인가 결석하면 점수 크게 떨어진다 했는데 이거 문제 있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상황이 정말 힘드네요. 무릎 부상에 대한 진단서를 요구하는 것은 전혀 이해할 수 없는 요구입니다. 특히, 병원 운영시간에 맞추기 힘든 주말에 요청하는 것은 지나치게 불합리해 보입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선생님과 솔직하게 대화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자신의 상황을 설명하고, 진단서를 받을 수 없는 이유를 전달하며 이해를 구하세요. 대안으로는 다른 방법을 제안하거나, 병원에서 발급 가능한 서류를 인증받는 방법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당신의 입장을 잘 전달해 보세요!
중학생이 여행 가는데 학교에 정당한 사유서를 제출해야 출석으로 인정 합니다
요즘 모든병원은 토요일 낮1시까지 병원 환자 받습니다 원무과도 토요일 1시까지 일합니다 선생님이 그걸
아시고 서류 가져오라고 하신겁니다 토요일에 병원가서 서류발급받으세요
인정 결석에 진단서 요구는 규정에 따른 정당한 요구입니다.
부모님을 통해 학교에 사정을 설명하고 진단서를 월요일 이후에 제출하는 방안을 제안하세요.
학굥디 생활 규정에서 인정결석 조건을 확인해 보시구요.
그냥 주장한다고만 해서 될 일은 아닙니다.
그리고 십자인대가 파열될 정도면 응급실을 갔을거고 진료기록은 있을거잖아요.
응급실로 가야죠.
응급실에 방문하여 병원진료한 기록이 있다면 그것으로 인정될것입니다.
요즘은 진단서 떼오라고 안하는 이유가 진단서를 떼는데는 돈이 들어갑니다.
그러면 무엇으로 대체를 하는가, 그것은 약국처방전이나 약국봉투, 병원진료확인서를 떼는 편입니다.
약국이나 응급실에 진료받은기록을 확인할 수 있는 진료확인서는 일요일에도 떼는게 가능합니다.
선생님의 요구도 그럴 수 있지만, 병원 문 닫은 시간에 진단서를 요구하는 건 현실적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학교 측에 상황을 솔직하게 설명하고, 의료 증빙이 어려운 점을 이해해달라고 요청하는 게 가장 현명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학생의 건강 상태와 치료 과정을 고려해서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도 필요하겠습니다. 선생님과 잘 얘기하면 조용히 해결될 일입니다. 진단서 땔 수 없는 시간임을 불가피함을 도덕 선생님께 말씀드리고 사후에 제출하겠다고 학교와 충분히 소통하시면 다 해결될 것입니다. 결국은 건강이 최우선이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