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대출여부 따라 신용카드 발급/한도 심사가 달라질수있나요?

기대출을 몇건 얼마 금리 유무여부에따라 추후 신용카드 심사를 받을때 한도랑 발급가능여부에 차이가 생기는경우가 있기도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카드사는 신용카드 발급 및 한도 심사 시 신용평가사의 신용점수와 함께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기존 대출 건스, 금액을 함께 고려합니다. 기존 대출이 많거나 금액이 크면 상환 여력이 낮게 평가되어 한도가 줄거나 발급이 거절될 수 있고, 특히 고금리 대출(카드론, 저축은행 대출 등)은 신용점수 자체에도 부정적으로 반영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반대로 낮은 금리의 담보대출 등은 상대적으로 영향이 적은 편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기대출이 많고 월 상환액이 과다한 경우 한도나 발급 가능 여부가 달라집니다.

    상환능력이 대출액에 따라 감소할 수 있기 때문이죠.

    실제 대출이 많은 경우 카드 발급이 제한되기도 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대출이 있다면 신용 점수가 좋지 못할 가능성이 높고

    그렇게 된다면 신용카드가 발급이 되어도

    한도 액수가 높지 못할 가능성이 있어서

    충분히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기대출이 3건부터 다중채무자로 보고 있습니다 이는 금액은 상관없이 소액이라고 하더라도 갯수가 많으면 문제가 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신청하는 사람의 결제능력을 높게 보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많이명확한사장님.

    네. 기대출의 건수와 잔액, 대출 종류에 따라 신용카드 발급 여부와 이용한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 대출이 여러 건 늘었거나 카드론, 현금서비스, 고금리 대출 비중이 크면 상환 부담이 높다고 판단해 발급이 거절되거나 한도가 낮게 나올 수 있습니다.

    대출금리 자체가 절대적인 심사 기준은 아닙니다. 다만 높은 금리나 비은행권 대출은 신용위험이 높다는 간접적인 신호가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담보대출을 연체 없이 상환하고 소득 대비 부채 부담이 크지 않다면 영향은 상대적으로 제한적입니다.

    카드 발급 후에도 대출이 급증하거나 연체가 발생하면 카드 한도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