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많이명확한사장님.
네. 기대출의 건수와 잔액, 대출 종류에 따라 신용카드 발급 여부와 이용한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 대출이 여러 건 늘었거나 카드론, 현금서비스, 고금리 대출 비중이 크면 상환 부담이 높다고 판단해 발급이 거절되거나 한도가 낮게 나올 수 있습니다.
대출금리 자체가 절대적인 심사 기준은 아닙니다. 다만 높은 금리나 비은행권 대출은 신용위험이 높다는 간접적인 신호가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담보대출을 연체 없이 상환하고 소득 대비 부채 부담이 크지 않다면 영향은 상대적으로 제한적입니다.
카드 발급 후에도 대출이 급증하거나 연체가 발생하면 카드 한도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