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꽤장엄한코끼리

꽤장엄한코끼리

채택률 높음

언제부터 여자들은 겨드랑이 털을 밀고 다녔죠?

옛날에는 여자들이 겨드랑이 털을 밀고 다니지 않았던거 같습니다. 그런데 현대 어느 시점에 오니까 어느 순간부터 여자들이 겨드랑이 털을 밀고 다니네요. 언제부터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태평한관수리81

    태평한관수리81

    제가 알기로는 1900년대가 조금 지난 시점부터 그러고 다니기 시작했고, 2차 세계대전이 끝난 이후로 미국 전역에서 유행하기 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밀었던거 같습니다

  • 여성분들이 겨드랑이의 털을 없애기

    시작한 것은 정확히 알 수 없겠으나

    경제적으로 먹고 살만한 시기인

    1900년대 이후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러한 현상들은 부의 창출로 인해

    미용에 대한 여성들의 몰입도가

    더 깊고 넓어진 것으로 생각됩니다.

  • 한국에서만 보자면 그래도 1990년대 전후로

    특히 여성들이 겨드랑이 털을 밀고 다니는 것 같습니다.

    일단 민소매라는 패션이 나오면서 특별히 더

    겨드랑이털에 신경을 쓰기 시작한 것으로

    외부로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 정확한 시기는 알기 어렵지만 매끄러운 겨드랑이 마게팅은 20세기 초반 미국에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제2차세계대전 이후에 매끄러운 겨드랑이가 유행을 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 여성들이 겨드랑이의 털을 관리하게 된 것은 사실 어느 정도

    오래 전부터 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확하게 몇년 전이다 라고 말하기에는 어렵지만

    장소와 모임의 성격에 따라서

    반드시 관리하는 분들이 예전부터 많이 있었습니다.

  • 20섹 초(1910년)부터 입니다. 서양기준으로 보면 기 전까지는 여성의 겨드랑이 털을 굳이 제거해야 한다는 개념 자체가 없었습니다. 옷이 길고 소매가 있었기 때문에 드러날 일이 거의 없었고 털은 자연스러운 신체 일부였죠그러다 민소매 드레스, 짧은 소매 옷이 유행하며 겨드랑이 가 노출되고 1915년 질레트가 여성용면도기를 출시하면 털제거=여성스러움이라는 인식을 만들어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