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 여자들은 겨드랑이 털을 밀고 다녔죠?

옛날에는 여자들이 겨드랑이 털을 밀고 다니지 않았던거 같습니다. 그런데 현대 어느 시점에 오니까 어느 순간부터 여자들이 겨드랑이 털을 밀고 다니네요. 언제부터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가 알기로는 1900년대가 조금 지난 시점부터 그러고 다니기 시작했고, 2차 세계대전이 끝난 이후로 미국 전역에서 유행하기 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밀었던거 같습니다

  • 여성분들이 겨드랑이의 털을 없애기

    시작한 것은 정확히 알 수 없겠으나

    경제적으로 먹고 살만한 시기인

    1900년대 이후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러한 현상들은 부의 창출로 인해

    미용에 대한 여성들의 몰입도가

    더 깊고 넓어진 것으로 생각됩니다.

  • 한국에서만 보자면 그래도 1990년대 전후로

    특히 여성들이 겨드랑이 털을 밀고 다니는 것 같습니다.

    일단 민소매라는 패션이 나오면서 특별히 더

    겨드랑이털에 신경을 쓰기 시작한 것으로

    외부로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 정확한 시기는 알기 어렵지만 매끄러운 겨드랑이 마게팅은 20세기 초반 미국에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제2차세계대전 이후에 매끄러운 겨드랑이가 유행을 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 여성들이 겨드랑이의 털을 관리하게 된 것은 사실 어느 정도

    오래 전부터 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확하게 몇년 전이다 라고 말하기에는 어렵지만

    장소와 모임의 성격에 따라서

    반드시 관리하는 분들이 예전부터 많이 있었습니다.

  • 20섹 초(1910년)부터 입니다. 서양기준으로 보면 기 전까지는 여성의 겨드랑이 털을 굳이 제거해야 한다는 개념 자체가 없었습니다. 옷이 길고 소매가 있었기 때문에 드러날 일이 거의 없었고 털은 자연스러운 신체 일부였죠그러다 민소매 드레스, 짧은 소매 옷이 유행하며 겨드랑이 가 노출되고 1915년 질레트가 여성용면도기를 출시하면 털제거=여성스러움이라는 인식을 만들어서 입니다